귀국 전에 있었던 오사카여행,
2년만에 대학 복학,
한국에서의 첫 자취방생활,
촛불집회 참가와 아고라 열전(?),
취업 연수와 각기 다른사람들과 만남
정말 바쁜 2008년 이였다.
1월에 돌아온지가 엇그제같은데 이제 2008년도 내일 모래면 끝이다
아웃사이더인 나에게 여러가지 만남이 있었고
그 만남으로 좀 더 고민하게 되어서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여러 사람을 접하면서 좀더 생각이 다양해질 수 있었다(?)라고도 생각하고싶다
2년만에 대학 복학,
한국에서의 첫 자취방생활,
촛불집회 참가와 아고라 열전(?),
취업 연수와 각기 다른사람들과 만남
정말 바쁜 2008년 이였다.
1월에 돌아온지가 엇그제같은데 이제 2008년도 내일 모래면 끝이다
아웃사이더인 나에게 여러가지 만남이 있었고
그 만남으로 좀 더 고민하게 되어서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여러 사람을 접하면서 좀더 생각이 다양해질 수 있었다(?)라고도 생각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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