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목적 없는 혼자 중얼대기 위한  블로그에 지나지 않았던 나의 블로그 였지만
리눅스에 다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우분투와 파이어폭스 인터넷 정보에 대해 이야기 하는 블로그로 만들었다
우분투를 조금씩 써가면서 일어나는 것들을 쓰자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명도 바꿨다
[초보 리눅서 삽질기]라고...

여전히 나혼자 중얼거릴 수 있는 공간은 남겨두었고(중얼중얼 /...대해)
가장 많이 쓰고 파이어폭스에 대한 이야기도 할 공간을 만들어 두었다

얼마전 PE.KR 무료 라는 얘기에
mizuato.pe.kr 이라는 도메인도 등록해 두었으니
나만의 공간 확보라는 건 확실한 셈이다...

티스토리에서 말하는 "내 블로그를 추천해요" 라는 이벤트로 말하면
내 블로그는 나홀로형과 소쿨형, 친절형을 섞어 놓은 듯한 블로그이다

나홀로 포스팅을 하고 댓글이 없어도 조금씩 내 관심사를 표현하지만
댓글이 달리면 일단 댓글에 댓글을 남기는 그런...스타일이려나w

2008년도 중반에 모든 포스팅을 지우고 새로 만든 것 치고는
나름 괜찮았다고 자기위한 하고 있는 중일지도 모르겠다

블로깅을 위한 시간을 좀더 할애하고
좀더 비판적인 시각과 체계적이고 짜임새있는 글을 쓰기에는 아직 나의 필력은 모자란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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