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한국 네티즌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The korean government should focus on the netizen`s opinion(bloggers) in Korea
우연히 보게된 온라인 촛불운동...
실제로 광화문에 나가보고 온라인에서도 이런 것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이미 만들어져 있었고
나는 107074번째 촛불이 되었다.
광화문의 촛불집회가 장기화되면서
처음부터 우려하던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
대규모의 인원이 한꺼번에 모이고 하나의 목소리를 내기는 힘들다.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오게된 결정적인 요인은 쇠고기 수입문제였고
나 또한 관심없이 그렇구나 하던 사람중에 하나였다
그러던와중 폭력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두눈으로 확인하기위해
카메라를 들고 광화문으로 나갔던거였다
주위에 있는 친구들은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 투성이였고
심지여 부모님은 데모라는 말을 쓰시며 왜하는지 모르겠다고
빨갱이들을 다 집어넣어야된다고 하시는 말씀에 충격을 먹기도 했다
한달이 넘어가는 장기 집회
광화문에는 나처럼
피묻은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고 나온사람도 있었고
영문도 모른체 함께하는사람도 있었고
몇날 몇일을 광화문과 함께하며 날을 지새우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은 거리를 거닐며 구호를 외쳤고
평화시위와 주변인의 참여를 유도했다
적어도 하루에 몇만명씩은 거리에 나와있다
그들은 하나같이 현정부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와중에는 조금 더 과격하게 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붉어져나온다
실제로 광화문에서 들은 얘기...
예전처럼 대학생들이 주도해서
화염병과 쇠파이프를 들고 전부 때려 부셔야한다는....
그래서 그런지
어느순간부터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나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평화시위를 주장하는 촛불집회에 보호장구?
몸을 보호하겠다는 것은 좋지만
격투기를 하자는건 아니였을까?
촛불집회에 참가하면서
프락치의 모습도 발견했다.
카메라를 들고다니면서 시민기자패찰을 차고 다니는 분들과
함께하는 일이 있었는데
전경으로 보이는 머리가 짧은 사내가 집회 참가자들과 섞여서
참가자들의 얼굴을 찍고 있었던 것을 보았다
한 시민기자는 전경이 체증을 하기 위해
참가자들의 얼굴을 찍고 있는 것이라 했다
그리고 확인하게 된일이 있었는데
교회뒷길골목에서 전경과 참가자들이 대치하고 있을때
사복을 입은 머리짧은 사내가 전경들과 이야기를 하며
있는 모습을 보았다
아직도 뉴스등을 보면
촛불 집회 참가자들은 빨갱이이고 누군가의 사주를 받은 집단이라는
인상을 주게한다
정부의 태도는 한결같이 적극 해산시키겠다고 한다
쇠파이프를 들고 사다리를 들고 소화기를 들고 전경과 싸우는 사람들
자세히보면 싸우기 위한 보호장구를 하고 있다
평화시위를 주장하는 촛불 집회에 왜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무기를 들고 있는가...
촛불 집회의 처음 모습은 완전무결한 평화시위였다
촛불의 의지는 평화를 위한 것이였다
서로 대화와 이해를 통해 해결하자는 것이였다
지금부터라도 이제부터라도 참가하려는 사람
그 사람들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The korean government should focus on the netizen`s opinion(bloggers) in Korea
우연히 보게된 온라인 촛불운동...
실제로 광화문에 나가보고 온라인에서도 이런 것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이미 만들어져 있었고
나는 107074번째 촛불이 되었다.
광화문의 촛불집회가 장기화되면서
처음부터 우려하던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
대규모의 인원이 한꺼번에 모이고 하나의 목소리를 내기는 힘들다.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오게된 결정적인 요인은 쇠고기 수입문제였고
나 또한 관심없이 그렇구나 하던 사람중에 하나였다
그러던와중 폭력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두눈으로 확인하기위해
카메라를 들고 광화문으로 나갔던거였다
주위에 있는 친구들은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 투성이였고
심지여 부모님은 데모라는 말을 쓰시며 왜하는지 모르겠다고
빨갱이들을 다 집어넣어야된다고 하시는 말씀에 충격을 먹기도 했다
한달이 넘어가는 장기 집회
광화문에는 나처럼
피묻은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고 나온사람도 있었고
영문도 모른체 함께하는사람도 있었고
몇날 몇일을 광화문과 함께하며 날을 지새우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은 거리를 거닐며 구호를 외쳤고
평화시위와 주변인의 참여를 유도했다
적어도 하루에 몇만명씩은 거리에 나와있다
그들은 하나같이 현정부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와중에는 조금 더 과격하게 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붉어져나온다
실제로 광화문에서 들은 얘기...
예전처럼 대학생들이 주도해서
화염병과 쇠파이프를 들고 전부 때려 부셔야한다는....
그래서 그런지
어느순간부터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나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평화시위를 주장하는 촛불집회에 보호장구?
몸을 보호하겠다는 것은 좋지만
격투기를 하자는건 아니였을까?
촛불집회에 참가하면서
프락치의 모습도 발견했다.
카메라를 들고다니면서 시민기자패찰을 차고 다니는 분들과
함께하는 일이 있었는데
전경으로 보이는 머리가 짧은 사내가 집회 참가자들과 섞여서
참가자들의 얼굴을 찍고 있었던 것을 보았다
한 시민기자는 전경이 체증을 하기 위해
참가자들의 얼굴을 찍고 있는 것이라 했다
그리고 확인하게 된일이 있었는데
교회뒷길골목에서 전경과 참가자들이 대치하고 있을때
사복을 입은 머리짧은 사내가 전경들과 이야기를 하며
있는 모습을 보았다
아직도 뉴스등을 보면
촛불 집회 참가자들은 빨갱이이고 누군가의 사주를 받은 집단이라는
인상을 주게한다
정부의 태도는 한결같이 적극 해산시키겠다고 한다
쇠파이프를 들고 사다리를 들고 소화기를 들고 전경과 싸우는 사람들
자세히보면 싸우기 위한 보호장구를 하고 있다
평화시위를 주장하는 촛불 집회에 왜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무기를 들고 있는가...
촛불 집회의 처음 모습은 완전무결한 평화시위였다
촛불의 의지는 평화를 위한 것이였다
서로 대화와 이해를 통해 해결하자는 것이였다
지금부터라도 이제부터라도 참가하려는 사람
그 사람들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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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27643번째 촛불입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모두가 함께 할때 진정 좋은 결과가 나올것이라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켜냅시다.
계속되는 집회와 정부의 버티기 속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저도 궁굼합니다. 최근에는 집회에 참석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온라인으로 남아 응원하고 싶네요^^
비밀댓글입니다
아... 그랬군요;; 바로 고쳐놓겠습니다^^;
미쳐 생각치도못했네요^^